드로게리아 히말라야 핑크소금 그라인더 (190g*6)*4

드로게리아(Drogheria)ㅣ이탈리아

2억 5천만 년 전 히말라야 산맥이 융기되는 과정에서 바닷물이 증발하여 만들어진 암염으로,

미네랄과 철분을 풍부하게 함유한 순도 높은 소금입니다.

소금 특유의 쓴맛이 없어, 요리의 단맛을 끌어내는 데에 탁월합니다.

세라믹 날을 사용하여 내구성을 높이고, 필요에 맞게 갈리는 입자 굵기를 직접 조절할 수 있는 레버가 있는 그라인더입니다.

외뚜껑이 있어 위생적으로 사용이 가능하며, 뚜껑 부분을 분리하여 내용물 리필이 가능합니다.

드로게리아는 1880년에 이태리에 설립된 향신료전문 제조회사입니다.

드로게리아는 유럽 향신료 마켓쉐어 1위의 브랜드로,

생산량의 80%를 세계 30여개국으로 수출하는 글로벌 브랜드입니다.


통후추, 후추분말, 파슬리, 오레가노, 바질, 시나몬, 소금, 카레 등의

향신료를 깜찍한 병에 담았습니다.

고급스러운 깔끔한 패키지 때문에 음식 향신료로서뿐 아니라

식탁 위의 장식 효과까지 있어 젊고 감각적인 소비자들에게 인기가 있습니다.